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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의 에너지 업계에서 친환경적 시도는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대비와, 새로운 시장 개척의 가능성에 대해 많은 기업들이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뜻일 것이다. 국내 기업들도 세계와 겨루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고, 정부의 지원도 계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한국이 후발주자여서일까. 아직 국내 친환경 에너지는 공장 등을 대상으로 한 연료공급이나 친환경 소재개발에 머물러 있을 뿐, 일반 시민이 체감하기에 직접적으로 그 혜택을 받고 있진 않다. 대용량 친환경 시장이 아직 에너지 업계의 주요 먹거리가 아니고, 경제성에 대한 검토가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일찍이 ecoroko에서도 소개된 친환경 도시인 꾸리찌바
(http://www.ecoroko.com/624),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적정기술(http://www.ecoroko.com/613)과 같은 것은 국내에서는 아직 무리인 걸까? 우리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친환경 삶을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가정용 연료전지이다.

 



   일상적인 가족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에너지로 전기와 열을 꼽을 수 있는데, 가정용 연료전지는 이 모두를 얻어내는 신개념 에너지 시스템이다. 특히 지난 2011 4, LH공사가 최초로 추진하는 가정용 연료전지 시범사업에서는 도시가스를 공급받아 사용하는 것이 기본 방식이라 할 수 있다. 도시가스에서 수소를 추출하고, 이를 공기중 산소와 전기화학반응을 일으키게 해서 전기와 물, 열을 생산하게 하는 것이다.


   국토일보 이경운 기자에 따르면, LH공사의 시범사업은 성남시에 설치되며 성공적으로 완료될 경우 각 가구당 약 3만원 정도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게 된다고 한다. 또한 연간 27,000톤의 화석연료를 절감해 소나무 4,000그루를 심는 효과인 52톤의 이산화탄소를 저감시킬수 있다는 분석도 가능하다.



   LH공사뿐 아니라 많은 중소기업이 가정용 연료전지 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11 9월에 열린 ' 4회 코리아 이니셔티브 포럼' '연료전지 산업의 국내기업 경쟁력 확보 방안'을 주제로 이루어졌다. 한국경제 박영태 기자에 따르며, 당시 홍병선 퓨엘셀파워 부사장은 포럼에서 "2015년께는 1kW급의 가정요 연료전지가 일반화될것" "주택이 많은 일본에 비해 공동주택이 많은 한국이 연료전지 보급에 더 유리할 수 있다" 라고 발표한 바 있다.

  물론 가정용 연료전지의 한계는 존재한다. 많은 친환경 제품들이 그렇듯 경제성 문제는 1순위 처리대상이다. 한국경제의 박영태 기자가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가정용 연료전지 가격은 대당 4000만~5000만원에 이른다. 정부의 보조금을 감안해도 소비자 구매가는 500만원 안팎이다.'고 지적한 바 있고, 가스 사용료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것도 한 문제일 것이다.

   그렇다면 차세대 가정용 연료전지를 주목해 보는 것은 어떨까. 최근 한국그린파워에선 자사의 시연회에서1㎾급 가정용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Solid Oxide Fuel Cell)를 소개했다. 고체산화물연료전지는 고체산화물을 전해질로 사용하는 제품이다. 그린데일리의 유선일 기자의 말에 따르면, 타 연료전지보다 발전효율이 높고 활용범위가 넓어 3세대 연료전지로 불린다. 한국그린파워는 기존 SOFC는 발전을 위해 1000도 이상의 고온이 필요하지만, 자사의 제품은 300도 이상의 직접열이나 50도 이상의 간접열로 가능해 안전성이 높고 응용범위가 넓다고 밝혔다. 가격은 1대당 1300만원 정도로 기존 1㎾급 가정용 연료전지의 20% 수준이다.

 

 

   가정용 연료전지, 가야할 길은 아직 멀지만 시민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줄 새로운 친환경 에너지원이 아닐까? 앞으로의 미래를 기대해 볼 만하다.




Reference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
그린데일리 http://www.greendaily.co.kr
국토일보 http://www.ikld.kr

가정용 연료전지 웹모니터링 시스템 http://www.cleanfc.co.kr/

한화63시티 공식블로그 리얼로그 http://blog.63realty.co.kr/100
(주)한국그린파워 http://www.koreangreenpower.com/




Posted by ecoroko.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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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자 경향신문의 '신 성장동력 특집' 기사에 따르면, 최근 한화그룹이 태양광 사업의 수직계열화를 완성했다고 한다. 태양광 전지에 꼭 필요한 재료인 잉곳과 페이퍼를 한화솔라원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이는 이미 세계 4위의 모듈기업인 솔라펀파워홀딩스를 인수한 것이다. 한화그룹은 재료뿐만 아니라 이를 통한 셀과 모듈 제작, 그리고 태양광발전 사업까지 모두 그룹 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산 및 수출하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이를 통해 한화그룹이 태양광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비단 한화만이 아니라, 태양전지용 봉지재 제조기술 신기술 인증을 받은 LG화학, 38년 동안 금속전문 기업이었으나 태양광전지 사업에 도전하는 대양금속 등을 보면. 태양광전지 사업은 이미 국내외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전쟁터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다. 그리고 이 전쟁의 승패를 가늠하게 될 새로운 격전지가 있는데, 바로 유사단결정 사업이다.

 



   햇빛을 받아 전기로 변환하기 위해서는 태양전지가 필요합니다. 태양전지는 광기전력효과(Photo Voltaic Effect)를 이용해 태양광을 전기에너지로 바꿔 주는 일종의 반도체라고 보면 됩니다. 태양전지는 크게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와 박막 태양전지로 구분됩니다. 그 중 결정질 실리콘 태양전지는 실리콘 덩어리를 얇은 기판으로 절단하여 제작하며, 실리콘 덩어리의 제조 방법에 따라 단결정과 다결정으로 구분됩니다.

   좀 더 상세히 말하면, 실리콘 태양전지는 크게 단결정(single crystal) 형태와 다결정 (polycrystalline) 형태의 재료로 나뉘며, 기본적으로 p-n 동종접합 (homojunction)으로서 태양전지에 사용딥니다. 단결정은 순도가 높고 결 정결함밀도가 낮은 고품위의 재료로서 당연히 높은 효율을 달성할 수 있으나 고가이고, 다결정 재료는 상대적으로 저급한 재료를 저렴한 공 정으로 처리하여 상용화가 가능한 정도의 효율의 전지를 생산한다고 합니다.

 

                                   -태양전지의 시초 결정질 태양전지, written by Vonham


 

   이미 ecoroko '태양전지의 시초 결정질 태양전지(http://www.ecoroko.com/192)' 포스트에서 태양전지 공정이 자세히 소개된 바 있다. 위에 일부 인용한 것에 따르면, 단결정과 다결정 중 하나로 실리콘 덩어리를 제조하는 것이 보통인데, 단결정과 다결정의 장점을 결합한 유사단결정(mono-like)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유사단결정은 다결정 잉곳 성장법 등을 활용해 생산한 저가 단결정 제품이다. 업체별 기술은 제각각 이지만 보통 다결정 잉곳 성장법의 하나인 열교환법(HEM·Heat Exchange Method)을 활용해 단결정 잉곳을 만들어 18%의 고효율 태양전지를 생산한다. 다결정 잉곳 성장법은 다결정에 비해 과정이 수월하고 한 번에 많은 양을 만들 수 있어 가격경쟁력이 높다.



  
유사단결정의 대표 브랜드로 떠오른 미리넷솔라의 '슈퍼셀'을 보자. 슈퍼셀은 미리넷솔라가 1년여에 걸쳐 독일·중국 태양광 업체와 협력해 개발한슈퍼웨이퍼로 만든 제품이다. 슈퍼웨이퍼는 기존 다결정 웨이퍼 제조 방식에서 사용되는 실리콘을 녹이고 응고시키는 장치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단결정과 유사한 효율을 낼 수 있는 다결정 잉곳을 만들어 이를 웨이퍼로 가공하는 기술을 사용해 만들어진다. 즉 슈퍼웨이퍼를 이용해 만들어지는 고효율 다결정 태양전지를 슈퍼 셀이라고 하는데, 상대적으로 제조원가가 저렴하며 화학공정이 편리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국내 대기업들 중 글로실과 오성엘에스티 등도 유사단결정 기술이 트렌드로 굳어질 것으로 판단하고 R&D를 지속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는 중국 JA솔라가 이미 유사단결정 기술을 공개한 바 있다. 또한 중국의 다른 태양광 기업인 르네솔라·GCL을 비롯해 대만의 SAS·TSEC 등이 R&D를 진행중이라고 한다. 태양광전지, 특히 유사단결정 제품은 앞으로 더욱 가능성 있는 사업이 될 것이다. 귀추를 주목해보자.

 

Reference

그린데일리 http://www.greendaily.co.kr

경향닷컴 http://news.khan.co.kr

ecoroko http://www.ecoroko.com

 

 

ecoroko 내 관련 포스트 둘러보기

신성홀딩스, 효율높은 태양전지로 성공한 기업 http://www.ecoroko.com/176

웅진에너지, '잉곳/웨이퍼' 세계 시장 점유율 3.8% http://www.ecoroko.com/177

태양광 전지에 사용되는 물질 http://www.ecoroko.com/181

태양전지의 시초 결정질 태양전지 http://www.ecoroko.com/192

 


 

Posted by ecoroko.hj


 

아산만 그리고 시화

 

   국내 최초이자 세계 최대 규모인 시화호 조력발전소가 당초 계획보다 3개월 앞당겨 3일부터 전력 생산을 시작한다. 국토해양부와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국가 차원의 전력수급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시화호 조력발전소의 시험운전이 완료된 발전기의 발전을 3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2004 12월부터 공사를 시작한 경기 안산시 대부도의 시화호 조력발전소는 당초 11월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최근 여름철 냉방 수요 탓에 전력수요가 급증해 예정보다 3개월 앞당긴 것이다.


                                          
-에너지데일리, 시화호 조력 발전소 3일부터 "ON"


 

   평택시민들과 환경단체 등이 환경파괴와 홍수 위험에 노출된다는 이유를 들어 사업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던 아산만조력발전소 건설이 사실상 백지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정장선(평택 을) 의원은 지난 9일 평택항만청과 함께 아산만조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해온 동서발전()이 사업을 철회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정 의원은 이날 “동서발전 이길구 사장에게 아산만조력발전소 건설 사업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사업철회를 요구한 결과, 이 시장이 추진하지 않겠다”면서 “그 동안 평택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는 말을 했다”고 밝혔다

                                   -에너지데일리, "아산만조력발전소 건설 사실상 백지화"

  

   약 10여 일의 차이를 두고 같은 소재의 상반된 운명을 보여주는 기사를 찾을 수 있었다. 평택에 개발 예정이었던 아산만조력발전소는 갯벌 생태계 등 환경파괴가 이유가 되어 결국 사업 철회에 들어가게 되었다. 시화 조력발전소의 경우도 이와 같은 논란이 있었지만, 지금은 시험가동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이미 전력공급에 들어가게 되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조력발전

 

   물론 이 두 개의 조력발전소만이 전부는 아니다. 최근의 조력발전 관련 현황을 살펴보자. 정부는 추가적으로 전국에 조력발전소 5개를 추진 중이다. 이미 가로림만 조력발전소가 2014년 완공을 목표로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강화 조력발전소, 인천만 조력발전소, 아산만 조력발전소에 대한 사전 환경성 검토가 추진되고 있다.


   이에 대해 지난 7 20일 서울시청광장에선 조력발전 건설을 반대하는 범국민대회가 열리기도 했다. 정부가 조력발전소로 낙점한 지역들의 대책위가 그 주인공이다. 강화·인천·아산 등지에서 올라온 지역주민들은 조력댐이 신재생에너지로 위장해 바다와 어민의 생명을 앗아가려는 위험한 방식이라고 주장하며 추후 전국 규모의 대책기구를 결성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조력발전은 신재생에너지가 아니다
 
  
각 지역 대책위의 발언처럼, 조력발전은 신재생에너지[각주:1]라 부를 순 없다. 일반적으로는 대형댐을 이용하여 전력을 생산하는 대수력은 신재생에너지 분류에는 들어가지 않는 경향이 있고 한국 역시 그렇다.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을 보면, 정확히는 소수력만이 국내에서 '재생에너지' 분류에 속할 뿐이다.


   그러나 인터넷 미디어 '에너지데일리' 에서 조력발전 관련 기사는 '신재생에너지' 카테고리에 들어가 있고, 실제 많은 사람들이 조력발전을 신재생에너지로 인식하고 있기도 하다. 이는 무엇을 의미할까? 몇 가지 추측이 가능하다.  '물을 사용한다'라는 개념이 기존의 화력발전 등에 비해 친환경적인 면모가 분명 있기 때문일 것이고, 이에 따라 단순히 광의의 신재생에너지로 포함시켰다는 예상을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마땅한 대안이 없다'가 한 이유일 것이다.


   이명박 정부가 녹색성장을 발표한 지도 몇 년이 지났지만, 아직 친환경 에너지의 슈퍼스타는 만들어지지 않았다. 비록 전방위적인 녹색개혁이 추진 중이라 할지라도, 그리고 친환경의 실천 자체가 원래 어려운 것이라 하더라도 그렇다. 현재 언론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것이 수소 관련 사업인데, 이는 막강한 자금력을 가진 자동차업계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한다.



 

역사는 반복된다? 의문을 제기하게 되는 도돌이표


   개인의 성공을 만드는 것은 '주제를 가진 습관'이라는 말이 있다. 특정 이상을 되새기며 계속적으로 반복하는 습관만이 더 나은 역량을 만들 수 있다는 의미이다. 대한민국에는 '녹색성장'이라는 비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대안, 그 이전에 제대로 된 습관을 찾기 힘들다.  조력발전소를 둘러싼 사회현상을 보면 이러한 문제는 뚜렷이 나타난다, 시화 조력발전소 건설 계획은 당시 전국을 들쑤시는 화제였지만 여전히 '정부의 조력발전 건설 추진→지역주민의 극렬한 반대'라는 과정은 반복된다. 그 와중에 야당의 집회 지원 등 정치적 논리가 끼어드는 것도 여전하다. 다만 무대만이 새롭게 만들어진 서울광장으로 옮겨졌을 뿐이다.


   친환경 행보가 뚜렷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물론 수많은 이유를 들 수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대중의 관심, 그리고 여론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한다. 친환경이라는 '주제'에 관심을 가진 이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습관'이 만들어지지 못한다는 것이다. 민주주의 사회 내에서는 민의를 대표하는 의원들이 모여 정치를 통해 정부 정책에 관여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포퓰리즘적인 면모를 내보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이 친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다면 그 결과는 자명하다.




지속 가능한 발전보다 중요한 것


   조력발전 관련 이슈는 그때마다 뜨거운 감자로 떠오를 뿐, 일반 시민 사이에서 지속적인 관심의 대상이 되지는 못했다. 혹여 화제가 나오더라도 이성적이고 과학적인 접근[각주:2]보단 '전력이 부족하니 짓고 보자' '환경을 지키고 봐야 한다' 식의 주장만이 떠돌아 다닐 뿐이다. 이번 아산만 조력발전소 무산이나, 시화 조력발전소 가동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었을까? 환경단체만 혹은 관련산업 관계자만이 알고 있는 이슈라면 우리는 좀 더 반성해야 한다. 어떤 주장을 지지하든, 중요한 이슈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눈 앞의 쓰레기를 줍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일지도 모른다. '지속 가능한' 이야기가 우리에게는 필요하다. 그리고 에코로코가 그 기능을 할 수 있기를 바라본다.



 
Reference
에너지데일리 http://www.energydaily.co.kr


에코로코 내 조력발전 관련 포스트 둘러보기
조력발전 : 무한신재생에너지 VS 환경생태계보존 http://ecoroko.com/308




 

  1. 신재생에너지의 정의를 정확히 상기할 필요가 있어 주석을 덧붙인다. 신재생에너지란 기존의 화석연료를 변환시켜 이용하거나 햇빛․물․지열․강수․생물유기체 등을 포함하여 재생가능한 에너지를 변환시켜 이용하는 에너지를 의미한다. 국내에선 재생에너지 8개 분야와 신에너지 3개 분야로 분류될 수 있다. 그 대상은 아래와 같다. 재생에너지: 태양열, 태양광 발전, 풍력, 바이오매스, 폐기물에너지, 지열, 해양에너지, 소수력신에너지: 수소에너지, 연료전지, 석탄액화 및 가스화.태양열과는 달리, 간접적인 활용인 태양광 발전의 경우 일부 국가에선 재생가능에너지로 분류되지 않기도 하는 것이 흥미로운 부분이다. [본문으로]
  2. 과학적인 접근을 위해서는 과학적 사고가 필요한 법이다. '당신 안의 과학자(www.innerscientist.net)'라는 블로그를 추천한다. 아이튠즈 팟캐스트에서 동 제목의 방송을 들을 수도 있다. [본문으로]
Posted by ecoroko.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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